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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꾹, 여름 별미 냉모밀·통치즈돈가스 출시 ‘가성비 공략’
매일경제
2026.04.30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외식비 부담이 가중되는 가운데, 밀키트 전문점 ‘담꾹’이 전문점 수준의 맛과 합리적인 가격을 갖춘 여름 별미 조합을 오늘(30일) 선보인다.
이번 신메뉴는 시원한 면 요리와 바삭한 튀김을 함께 즐기는 ‘여름 별미 조합’을 콘셉트로 기획됐다. 무더위로 입맛이 떨어지기 쉬운 초여름 시즌을 겨냥해 시원함과 바삭함을 동시에 잡은 외식 인기 구성으로, 주말 점심이나 가족 저녁 식사는 물론 아이 간식과 메인 메뉴를 동시에 해결해야 하는 소비자들에게 실용적인 대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통치즈돈가스는 국내산 돼지고기 등심을 사용해 담백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살린 수제 돈가스다. 100% 통모짜렐라 자연치즈를 가득 채워 한 입 베어 물면 치즈가 길게 늘어나는 압도적인 비주얼이 특징이다. 수제 방식으로 연육 작업과 손질을 거쳐 고기의 부드러운 식감을 최대한 살렸으며, 에어프라이어 16분이면 완성되는 초간편 조리로 전문점 수준의 ‘겉바속촉’ 돈가스를 완성할 수 있어 냉모밀과의 궁합이 탁월하다. 달콤한 특제 소스도 함께 동봉돼 완성도를 높였다.
냉모밀은 매년 여름 시즌 높은 인기를 기록해 온 담꾹의 스테디 메뉴로 압도적인 가성비와 품질이 강점이다. 감칠맛 깊은 담꾹 비법 육수와 쫄깃하고 고소한 생메밀면이 핵심으로, 간 무·대파·조미김·고추냉이 구성으로 전문점 스타일을 그대로 구현했다. 생면만 삶으면 완성되는 간편 조리 방식으로 바쁜 일상 속에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여름철 대표 메뉴로 꼽힌다.
이 외에도 지난 연말 시즌 큰 호응을 얻었던 파스타 3종(슈림프투움바·알리오올리오·베이컨크림)도 시즌 메뉴로 재출시될 예정이다. 해당 메뉴는 ‘입맛대로 즐기는 외식 맛집 홈스토랑’ 콘셉트를 바탕으로, 외식비에 대한 부담을 줄이면서도 집에서 전문점 수준의 파스타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전자레인지 조리만으로 완성 가능한 간편한 조리 방식과 메뉴별로 차별화된 맛 구성으로, 다양한 입맛을 가진 가족 구성원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라인업이다.
담꾹 관계자는 “통치즈돈가스와 냉모밀은 각각의 완성도도 높지만, 두 메뉴를 함께 구성했을 때 시원함과 바삭함이 어우러지는 여름 별미 조합으로서의 매력이 극대화되는 것이 특징”이라며 “지난 연말 큰 호응을 얻었던 파스타 3종도 재출시하는 만큼, 전문점의 맛과 밀키트의 간편함, 합리적인 가격까지 모두 잡은 담꾹의 여름 조합으로 맛있는 한 끼를 경험하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담꾹은 전국 약 170여 개 매장을 운영하는 밀키트 전문점 브랜드로, 매장 즉석 제조를 통한 신선한 식재료 관리와 HACCP 인증을 받은 자체 소스 공장을 기반으로 생산부터 물류까지 체계화된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또한 키오스크와 유·무인 시스템을 통해 365일 24시간 구매가 가능하도록 운영하고 있으며, 사회 공헌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며 지속 가능한 공생의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이경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