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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꾹, 연말 홈파티 책임질 시즌 메뉴 5종 출시…간편한 레스토랑 메뉴 완성
매일경제 2025.11.20
밀키트 전문 브랜드 담꾹이 오는 11월 20일, 크리스마스와 연말 시즌을 맞아 홈파티를 간편하고 풍성하게 즐길 수 있는 시즌 한정 메뉴 5종을 선보인다.

이번 시즌 메뉴는 1인 파스타 3종과 2~3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메인디쉬 2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가족 모임은 물론 혼밥·혼술, 친구들과의 홈파티 등 다양한 연말 식탁에 어울리는 구성을 갖췄다. 간편한 조리 방식과 레스토랑 못지않은 맛으로, 번거로운 준비 없이도 근사한 파티 무드를 연출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파스타 3종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출시되며 전자레인지로 단 6분 만에 조리가 가능한 원팩 구성으로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간편하게 레스토랑 퀄리티의 한 끼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파스타 3종은 모두 넉넉한 1인 구성으로 식사 대용 또는 홈파티 사이드 메뉴로 곁들이기에도 좋다.

‘알리오올리오 파스타’는 담백한 올리브오일과 알싸한 마늘 향이 어우러져 깔끔하면서도 감칠맛을 선사한다. 탱글한 새우와 고소한 마늘 칩이 조화를 이루는 이탈리안 정통 스타일로 기름지지 않고 깔끔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기기 좋다.

‘베이컨크림 파스타’는 짭조름한 베이컨과 쫄깃한 버섯, 고소한 치즈가 어우러진 진한 풍미의 크림소스의 파스타로 부드러운 식감과 다채로운 재료의 조화로 따뜻하고 든든한 한 끼를 원하는 소비자에게 제격이다. ‘슈림프투움바 파스타’는 부드러우면서 은은하게 매콤한 투움바 소스에 치즈를 듬뿍 넣어 고소함을 살렸고, 탱글한 새우와 쫄깃한 버섯의 식감까지 더해져 풍성한 맛을 완성한다.

이와 함께 이번 시즌 메뉴의 하이라이트는 작년 시즌 한정 메뉴로 출시돼 많은 사랑을 받았던 ‘부챗살 스테이크’와 ‘바비큐 폭립’이다. 부챗살 스테이크는 올리브오일과 오레가노로 완성한 허브 마리네이드를 통해 깊은 풍미를 살렸으며, 겉은 촉촉하고 속은 육즙 가득한 최적의 두께 2.5cm로 조리 시 완벽한 식감을 구현할 수 있다. 스테이크의 품격을 더하는 레드와인 소스와 매쉬드포테이토, 통마늘, 아스파라거스, 파프리카 등 풍성한 가니쉬가 함께 구성돼 홈파티는 물론 격식 있는 식사 자리에도 잘 어울리는 메뉴다. 뚜껑을 덮고 버터와 함께 구워내면 스테이크의 풍미를 한층 끌어올릴 수 있다.

바비큐 폭립은 미국 남부식 바비큐 소스를 사용해 깊고 진한 풍미를 강조했고, 저온 숙성을 통해 살코기가 뼈에서 부드럽게 발라지는 식감을 자랑한다. 도톰한 살코기와 고른 마블링의 스페인산 돼지 등갈비를 사용했으며 450g의 넉넉한 구성으로 가족 모임이나 친구들과의 연말 파티 메뉴로도 손색이 없다. 매쉬드포테이토나 샐러드, 코울슬로, 모닝빵 등을 곁들이면 집에서 레스토랑의 맛을 즐기는 근사한 파티 플레이트가 완성된다.

담꾹 관계자는 “다가오는 연말, 특별한 식탁을 완성하실 수 있도록 메뉴 구성부터 맛, 조리 방법까지 세심하게 설계했다”라며 “번거롭고 긴 준비 과정 없이도 레스토랑 같은 식사를 준비할 수 있는 스페셜 시즌 메뉴로, 담꾹과 함께 올 연말 따뜻하고 근사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담꾹은 현재 전국 200여 개 국내 최대 가맹점을 보유한 대표 밀키트 브랜드로, HACCP 인증을 받은 자체 공장에서 생산한 소스를 비롯해 신선한 식재료를 바탕으로 안전한 밀키트를 공급하고 있다. 유·무인 매장과 키오스크를 통해 24시간 언제나 연중무휴 구매가 가능한 시스템을 운영 중이다. 이와 함께, 국제 구호단체 세이브더칠드런과의 후원 협약을 비롯해 탄소중립 캠페인, 친환경 포장재 개발 등 지속가능한 ESG 경영을 실천하는 브랜드로서 책임감을 실현해 나가고 있다.

남궁선희 기자 namkung.sunhee@mkinternet.com